이번엔 소득창구의 다각화에 대해 알아볼게요!
최근에 읽은 '레버리지'나 '긱 이코노미' 등 여러 책을 읽어보면 이 '소득 창구'의 다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긱 경제에서는 성공하려면 기존에 가진 기술, 경험, 관심사를 활용해 소득 창구를 다각화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요즘은 정년까지 보장되는 정규직도 매우 한정되어있고, 소득창구를 다각화하면 실직 등에 대비하여 소득이 끊길 위험에 대비할 수 있고, 다양한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기회는 역시 스마트폰을 비롯한 개인 이동통신 때문인 것 같아요 >_< 저는 지금 출근 하는 지하철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
관심사를 다각화하면 균형잡힌 생활을 할 수 있고 다양한 삶을 살 수 있다. 열정에 따라 새로운 관심사를 발전시키며 호기심을 충족할 방법도 찾을 수 있다.
우리도 앨리슨처럼 개인적 목표와 직업적 목표에 동시에 초점 맞추기 위해 다양한 정체성을 발견하고 기회를 찾아야 한다.
한 가지만 선택해야 한다는
고정 관념
우리는 돈을 벌려면 한 가지만 선택해야하는 세상에 살고 있었어요. 정규직, 9 to 6, 본업.
10번 이상 이직을 해본 저는, 우리가 원하는 안정적인 직장은 매우 소수에 불과하고 안정적으로 보인다고 해도, 그건 절대 안정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저도 대기업에 입사한 적이 있어요.
1차 서류 - 2차 팀장 면접 - 3차 그룹 인적성 - 4차 본부장 면접 - 5차 사장면접 -6차 신체 검사 (예를 들어 음주 등으로 인해 간수치가 높거나 하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입사하고 나서도 전혀 안정적인 느낌은 받지 못했고 업무에 치이다가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가서 다시 허겁지겁 출근하는 일상이 지속됐죠.
안정이라는 건, 현재와 미래의 기본 소득이 보장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마음의 안정, 심신의 안정, 관계의 지속성' 부분도 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게 없으면 우리는 직관을 잃어버리고 삶의 중요한 결정을 현명하게 내리지 못하고 당황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럼, 긱이코노미에서 제안하는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때 고려해야 할 부분을 알려드릴게요.
1) 현재 종사하고 있는 산업, 혹은 새로운 분야의 시간제 업무
2) 나의 기술을 새롭게 활용하거나 새로운 분야, 사업에 몸담을 수 있는 고문이나 이사회 직책
3) 성인 교육 단체나 온라인을 통한 대학 강의 , 혹은 스키, 도예, 뜨개질, 언어강의
4) 전문분야에서 컨설팅을 제공하거나 주업과 관련 없는 제품(직접만든 보석, 사탕 등), 서비스 (편집, 강의 등) 를 판매하는 등의 소규모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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